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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보았나이다
이신성 2018.01.11 02:54:47 AM 조회 : 234
                                 다 보았나이다(사39:4) 찬429 

참으로 기쁜 일이다. 주위사람들이 보며 부러워한다. 우리는 부러워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대하고 있나?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것은, 손에 잡히고, 눈에 보이는 것에 사람들이 감명을  
받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손에 잡히고, 눈에 보이는 것을 자랑하려고 한다. 그러나 이 기쁨이 
어디서 왔나? 손에 잡히고, 눈에 보이는 것으로 말미암은 것인가? 이렇게 잘못함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사람들에게 있다. 이런 치우침을 잘 보여주는 한 예가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지혜로운 자는 지혜를 자랑하지 말라. 용사는 용맹을 자랑하지 말라. 부자는 부함을 자랑하지 
말라.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바벨론 왕이 히스기야가 병 들었다가 나았다 함을 듣고 히스기야에게 글과 예물을 보낸지라. 
히스기야가 사자들로 말미암아 기뻐하여 보물 창고와 모든 무기고에 있는 것을 다 보여 주었으니,  
히스기야가 궁중의 소유와 국내의 소유를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는지라. 이에 선지자 이사야가 
히스기야 왕에게 묻되 그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였으며, 어디서 왕에게 왔나이까 하니, 바벨론에서 
왔나이다 하니라. 이사야가 이르되 그들이 왕의 궁전에서 무엇을 보았나이까 하니, 내 궁전에  

있는 것을 다 보았나이다. 보이지 아니한 보물이 하나도 없나이다 하니라.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왕은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날이 이르리니 네 집에 있는 모든 소유와 네  
조상들이 오늘까지 쌓아 둔 것이 모두 바벨론으로 옮긴 바 되고 남을 것이 없으리라. 또 네게서 
태어날 자손 중에서 몇이 사로잡혀 바벨론 왕궁의 환관이 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 히스기야가, 
당신이 이른 바 여호와의 말씀이 좋소이다. 내 생전에는 평안과 견고함이 있으리로다 하니라. 

상전들아, 의와 공평을 종들에게 베풀지니 너희에게도 하늘에 상전이 계심을 알지어다.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정직해도 여호와는 마음을 감찰하시느니라.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느니라. 

잘못하는 것을 보여주시는 주님, 병이 나은 것이 어디로부터 비롯되었는지 자랑했어야 하는데, 
눈에 보이는 것들로 대신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오늘 우리가 이렇게 살고 있는 것이 무엇  
때문인지, 바로 알고 바른 길을 가기 원합니다. 그렇게 함으로 어둠을 밝히는 빛이 되기 원합니다. 
넓은 세상에는 다양한 것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을 보며 즐거워합니다. 오늘도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함께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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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8
02:29: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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