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USA.org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
로그인이 안되세요?  ID PW
Main Contents
설교 KCM방송 칼럼 뉴스 교회 카페 찬양 목회 선교 게시판 도서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 자유게시판 2017년 11월 21일 02:18 (LA 기준)
구인구직


교회부동산 안내
벼룩시장
자유게시판
살롬게시판
지붕의 풀
이신성 2017.11.12 03:13:03 AM 조회 : 36
                                    지붕의 풀(시129:6) 찬415 

시온을 미워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축복하신 곳,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곳을 미워하는 것은 
하나님을 미워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무시하는 자들은 지붕의 풀과 같기를 원한다. 지붕의 풀은  
오늘날처럼 시멘트가 아니라 초가지붕에 있는 일이리라. 어떻게 지붕에 풀이 돋았을까? 참으로  
놀랍지만 그 뿌리를 깊이 내릴 수 없으니 자라기 전에 말라버린다. 시온을 미워하는 자들을  
지붕의 풀처럼 자라기 전에 말라버리기를 원하지만 시온을 사랑하는 사람은 이렇게 기도한다. 

만일 이 땅에 기근이나 전염병이 있거나, 적국이 와서 성읍을 에워싸거나, 무슨 재앙이나 무슨  
질병이 있든지 한 사람이나 혹 주의 온 백성 이스라엘이 다 각각 자기 마음에 재앙을 깨닫고 이  
성전을 향해 손을 펴고 무슨 기도나 무슨 간구를 하거든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사하시며 그들의 모든 행위대로 행하사 갚으시옵소서. 주만 홀로 사람의 마음을 다 아심이니이다.
그리하시면 그들이 주께서 우리 조상들에게 주신 땅에서 사는 동안에 항상 주를 경외하리이다.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그들이 내가 어릴 때부터 여러 번 나를 괴롭혔도다.  
그들이 내가 어릴 때부터 여러 번 나를 괴롭혔으나 나를 이기지 못하였도다. 
밭 가는 자들이 내 등을 갈아 그 고랑을 길게 지었도다. 
여호와께서는 의로우사 악인들의 줄을 끊으셨도다.  
무릇 시온을 미워하는 자들은 수치를 당하여 물러갈지어다. 

그들은 지붕의 풀과 같을지어다. 
그것은 자라기 전에 마르는 것이라. 
이런 것은 베는 자의 손과 묶는 자의 품에 차지 아니하나니  
지나가는 자들도 여호와의 복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하거나  
우리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축복한다 하지 아니하느니라. 

너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는 의에 대해 자유로웠느니라. 너희가 그 때 무슨 열매를 얻었느냐? 
이제는 너희가 그 일을 부끄러워하나니, 그 마지막이 사망임이라.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라.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악한 자의 집은  
망하겠고 정직한 자의 장막은 흥하리라.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여호와 경외하는 것을 보여주시는 주님, 지붕의 풀처럼 자기만족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이 당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중심이 한계가 있으므로 자라기 전에 말라버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주님을  
경외함으로 영생 길을 가게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세상은 넓어 많은 일들이 벌어지지만 이런  
혼란 중에서도 주님과 함께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오늘도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함께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주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KCMUSA
아름다운 공간으로 함께 만들어가요.
2017-11-21
02:18:51 AM
리플달기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 www.kcmusa.org 설교 | KCM방송 | 칼럼 | 뉴스 | 교회 | 카페 | 찬양 | 목회 | 선교 | 게시판
재단소개 | 서비스센터 | 교회/기관등록 | 문의하기 | 웹사이트제작 서비스 | Privacy Policy
KCMUSA, 2975 Wilshire Blvd. #670, Los Angeles, CA 90010
Tel. 213.365.9188 | Fax. 213.365.9132
Copyright ⓒ 2003-2017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