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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짐을 지시는 주
이신성 2017.09.12 02:51:27 AM 조회 : 49
                               우리 짐을 지시는 주(시68:19) 찬411 

너희가 다 흩어지고 나를 혼자 둘 때가 오나니 벌써 왔도다. 그러나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하시느니라.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이런 말씀을 통하여 오늘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우리가 이 넓은 세상에서 환난당할 것을 아신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이 있음을 아신다.  

어떻게 이런 환난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보여주신다. 십자가 고난당하시는 중에도 당황하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을 보여주신다. 참으로 어렵고 고독한 상황이었지만 아버지께서 함께 하심으로 
당황하지 않을 수 있었듯이 오늘 우리도 어떤 상황일지라도 함께 하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당황하지 
않을 수 있다. 세상은 넓고 다양한 일들이 벌어지지만 우리를 홀로 두지 않으시는 그 은혜와  
사랑 안에서,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님 안에서 범사에 감사하며 찬송할 수 있음을 보라. 

하나님이 일어나시니 원수들은 흩어지며 주를 미워하는 자들은 주 앞에서 도망하리이다. 의인은  
기뻐하여 하나님 앞에서 뛰놀며 기뻐하고 즐거워할지어다. 그의 거룩한 처소에 계신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며 과부의 재판장이시라. 여러 군대의 왕들이 도망하고 도망하니 집에 있던 
여자들도 탈취물을 나누도다. 하나님의 병거는 천천이요 만만이라. 주께서 그 중에 계심이 시내  
산 성소에 계심 같도다.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하나님이시라. 사망에서 벗어남은 주 여호와로 말미암거니와 그의  
원수들의 머리 곧 죄를 짓고 다니는 자의 정수리는 하나님이 쳐서 깨뜨리시리로다. 땅의 왕국들아, 
하나님께 노래하고 주께 찬송할지어다. 너희는 하나님께 능력을 돌릴지어다. 그의 위엄이 
이스라엘 위에 있고 그의 능력이 구름 속에 있도다. 하나님이여, 위엄을 성소에서 나타내시나이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그의 백성에게 힘과 능력을 주시나니 하나님을 찬송할지어다. 

그는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했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님, 그 은혜와 사랑 안에서 담대히 나아갑니다. 세상은 넓고 다양한  
일들이 벌어지고 우리는 약하여 다 감당할 수 없지만, 주님이 항상 함께 하심으로 무거운 짐이  
있으면 내려놓고, 넘어지는 일이 있으면 주님께 아뢰고, 큰 일이나 작은 일이나 주님과 함께 
함으로 당황하는 일이 없습니다. 주님과 함께 함으로 어둠을 밝히는 빛이 되기 원합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함께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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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9
10:20: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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