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USA.org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
로그인이 안되세요?  ID PW
Main Contents
설교 KCM방송 칼럼 뉴스 교회 카페 찬양 목회 선교 게시판 도서
현재위치 : Home >> 게시판 >> 자유게시판 2017년 09월 19일 13:27 (LA 기준)
구인구직


교회부동산 안내
벼룩시장
자유게시판
살롬게시판
와서 보라
이신성 2017.09.10 03:37:32 AM 조회 : 67
                                와서 보라(시66:5) 찬259 

와서 보라 하는 일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일이 있다. 예수님이 길을 가다 피곤하여 우물가에 
앉았는데 여인 하나가 물 길러 왔다. 제자들은 먹을 것을 사러 마을로 갔다.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인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네가 만일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줄 
알았더라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이렇게 대화가 진행되다가  
사람을 피해 다니던 여인이 동네로 들어가서 와서 보라고 외치니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온다. 

그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으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 가서 네 남편을  
불러 오라.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너에게 남편 다섯이 있었고, 지금 있는 자도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리이다. 네게 말하는 내가 그라.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로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내가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서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와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것을 보라. 하나님이 바다를 변하여 육지가 되게 하셨으므로 무리가 
걸어서 강을 건너고 우리가 거기서 주로 말미암아 기뻐하였도다.. 만민들아, 우리 하나님을  
송축하며 그의 찬양 소리를 들리게 할지어다.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시험하시되 우리를  
단련하시기를 은을 단련함 같이 하셨으며, 사람들이 우리 머리를 타고 가게 하셨나이다. 우리가  
불과 물을 통과했더니 주께서 우리를 끌어내사 풍부한 곳에 들이셨나이다. 내가 번제물을 가지고 

주의 집에 들어가서 나의 서원을 주께 갚으리니 이는 내 입술이 낸 것이요 내 환난 때에 내 입이  
말한 것이니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너희들아, 다 와서 들으라. 하나님이 나의 영혼을 위하여 
행하신 일을 내가 선포하리로다. 내가 내 마음에 죄악을 품었더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그러나 하나님이 실로 들으셨음이여, 내 기도 소리에 귀를 기울이셨도다.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가 내 기도를 물리치지 아니하시고, 그의 인자하심을 내게서 거두지도 아니하셨도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이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서 마른 땅으로 행하리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를 육지로 걸어가고 물은 그들의 좌우에 벽이 되니 애굽 사람들과 바로의 말들, 병거들과 
그 마병들이 다 그들의 뒤를 추격하여 바다 가운데로 들어오는지라.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섰고 모든 이스라엘은 그 마른 땅으로 건너갔더라.  

와서 보라고 하는 일을 보여주시는 주님, 오늘 우리에게도 그런 일이 있습니다. 주님을 따르는  
저희들이 주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해야 할 일입니다. 오늘 우리 집이 그런 곳일까요? 교회가 
그런 곳일까요? 우리가 날마다 묵상하는 말씀이 그런 곳이라 이렇게 날마다 말씀묵상을 사람들과  
나눕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이 얼마나 많고 놀라운지, 그 하나님을 온 세상에 전해야  
할 일이 저희들의 임무입니다. 오늘도 주님과 함께 범사에 감사하며 영생 길을 가기 원합니다.
 
 
KCMUSA
아름다운 공간으로 함께 만들어가요.
2017-09-19
01:27:14 PM
리플달기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 www.kcmusa.org 설교 | KCM방송 | 칼럼 | 뉴스 | 교회 | 카페 | 찬양 | 목회 | 선교 | 게시판
재단소개 | 서비스센터 | 교회/기관등록 | 문의하기 | 웹사이트제작 서비스 | Privacy Policy
KCMUSA, 2975 Wilshire Blvd. #670, Los Angeles, CA 90010
Tel. 213.365.9188 | Fax. 213.365.9132
Copyright ⓒ 2003-2017 KCMUSA.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