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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등불
이신성 2017.01.05 03:40:50 AM 조회 : 116
                                    나의 등불(삼하22:29) 찬410 

등불은 어둠을 밝힌다. 우리 삶에 어둠이 없는 사람도 있을까? 우리 삶에 어둠이란 무엇인가? 돈 
걱정, 자녀걱정, 사업걱정, 건강걱정, 먹을 거, 입을 거, 이것저것 얼마나 다양한 일들이 있나? 
그 어떤 어둠일지라도 등불이 켜지면 어둠이 물러간다. 예수님께서 어둠을 밝히는 빛으로 세상에 
오셨다. 예수님이 오시기전부터 어둠을 밝히는 등불을 노래했던 사람이 있다. 그 후손으로 오셔서 
우리 삶의 모든 어둠을 밝히신다. 오늘 우리도 이같은 노래를 부르며 하루하루 살고 있다.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누울 때, 네 몸에서 날 네 씨를 네 뒤에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라.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니, 만일 죄를 범하면 인생의 
채찍으로 징계하려니와 사울에게서 내 은총을 빼앗은 것처럼 빼앗지는 아니하리라. 네 집과 네 
나라가 내 앞에서 영원히 보전되고 네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주 여호와여, 나는 누구이기에 
나를 여기까지 이르게 하셨나이까? 이런 축복을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며 노래하는 것 보라. 

여호와께서 다윗을 모든 원수의 손과 사울의 손에서 구원하신 날에,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내가 피할 나의 반석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높은 망대시요, 나의 피난처시요, 나의 구원자시라. 여호와께서 내 
공의를 따라 상주시며, 내 손의 깨끗함을 따라 갚으셨으니, 내가 여호와의 도를 지키고 악을 
행함으로 내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했으며, 그의 모든 법도를 내 앞에 두고 그의 규례를 버리지 

아니했음이로다. 주는 나의 등불이시니 여호와께서 나의 어둠을 밝히시리이다.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진실하니,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에게 방패시로다. 하나님이 나를 
위해 보복하시고, 민족들이 내게 복종하게 하시며, 나를 원수들에게서 이끌어 내시며, 나를 
대적하는 자 위에 나를 높이시고, 나를 강포한 자에게서 건지시는도다. 여호와께서 그의 왕에게 큰 
구원을 주시며, 기름 부음 받은 자에게 인자를 베푸심이여, 영원하도록 다윗과 그 후손에게로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너희가 다 흩어지고 나를 혼자 둘 때가 오나니 벌써 왔도다. 그러나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느니라.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다. 

우리 삶의 등불이 되시는 주님, 우리는 온전하지 못하여 여러 가지 일로 어려워합니다. 인생이 
어떠함을 아시는 주님께서 어둠 밝히는 빛으로 오셨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 은혜와 사랑으로 
날마다 찬양하며 길을 갑니다. 이 세상 그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 그 은혜와 사랑으로 날마다 
기뻐하며 감사합니다. 오늘도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과 함께 하기 원합니다. 
우리는 잠시 후의 일조차 알 수 없지만 주님은 우리의 소망이십니다. 주님은 우리의 등불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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